Customer Success story

S회계프로그램 시장 점유율 1위 더존 스마트워크에
RemoteView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업 정보화 선도 기업 더존은 정보화에 필요한 각종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고객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입니다.
더존은 회계프로그램뿐만 아니라 ERP, IFRS 솔루션, 그룹웨어, 정보보호, 전자세금계산서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입니다.

01 도입 배경

2011년 더존ICT그룹은 강촌캠퍼스(춘천)로 본사를 이전하여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핵심 거점 ‘D-클라우드 센터'를 구축, 클라우드와 연계된 플랫폼, 모바일 오피스, 전자금융, 전자문서(공인전자문서센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IDC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미래형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2011년 본사 이전 후, 대다수의 임직원은 통근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고 있다. 자가 운전자가 아닌 임직원들은 마지막 운행 통근버스를 타야만 퇴근할 수 있기 때문에 퇴근 후에도 급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정책 도입이 필수 과제가 됐다.

02 활용방법

본사가 강촌에 위치한 더존은 직원의 편하고 안전한 출퇴근을 위해 강촌 – 서울 주요 10여개 노선에 통근버스 운행을 하고 있다. 통근버스 마지막 운행 시간이 18:20으로 자가 운전자 또는 야근/철야 근무자 (휴게소 사용)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직원이 정시 퇴근을 한다.

더존은 임박한 퇴근 시간 또는 퇴근 후에 급한 업무 처리 요청이 들어왔을 때를 대비해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를 도입했다. 퇴근 버스에서 개인이 소지한 모바일 ᆞ 태블릿 ᆞ노트북으로 회사 PC에 원격 접근 – 원격 제어하여 업무를 처리한다. 직원이 있는 곳이 곧 사무실이 되는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를 통해 본사가 서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

03 도입 효과

ERP 전문 IT기업으로 시장을 개척한 더존은 클라우드, 모바일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해 기업 고객의 탄생과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심장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 1위인 더존이 2011년 서울에서 강촌 캠퍼스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자가 운전자 또는 야근/철야 근무자(휴게실 이용)를 제외한 직원은 통근 버스로 출/퇴근을 한다. 서울 ᆞ경기 역세권 10여개 노선을 운행하는 통근 버스의 마지막 운행 시간은 오후 6시 20분(강촌 본사 출발 기준) 이다.

임직원의 퇴근 직전 또는 퇴근 후의 급한 업무 처리는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로 해결하고 있다.
회계 프로그램을 개발 – 납품하는 솔루션 기업은 정보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리모트뷰는 원격 접속 가능한 시간을 설정하여 허용된 시간에만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원격 사용 기록이 남아 보안을 중시하는 더존의 시스템에 부합했다. 또한, 리모트뷰는 직원의 개인 기기에서도 마치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원격 근무에 대한 편의성과 활용 면에서도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