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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접속 환경의 보안 공백 — 리모트뷰와 화이트디펜더가 함께 필요한 이유

2026.03.26
  • 인사이트

"보안 체계를 다 갖췄는데 왜 피해를 입었을까요?" 랜섬웨어 사고를 경험한 기업 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의문입니다. 방화벽과 백신을 운영하고, 원격 접속 시 2단계 인증까지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막지 못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SW 개발사나 IT 유지보수 업체의 원격 접속 경로를 악용해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접속 권한 자체는 정상적이었으나, 접속된 PC 내부에서 발생하는 악성 행위를 기존 보안 체계가 실시간으로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6년 들어 이 위협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Cyble의 2026년 1월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 전 세계 랜섬웨어 활동량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 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는 안티랜섬웨어 전문 기업 에브리존과 손을 잡고 통합 방어 전략을 제안합니다. 알서포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화이트디펜더(WhiteDefender) SaaS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총판 권한을 확보하며, 원격 기술에 강력한 보안을 더한 '안전안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나섰습니다.

✨ [요약] 본 포스팅은 급증하는 랜섬웨어 위협 속에서 리모트뷰와 화이트디펜더의 결합이 어떻게 보안 공백을 메우는지, 그리고 왜 원격 관리 환경에서 입구 보안(접속)과 내부 보안(엔드포인트)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상세히 다룹니다.

📰 관련 소식: 알서포트 - 에브리존, 일본 보안시장 공략 힘 합쳤다 보도자료 상세보기 →

랜섬웨어 경고 메시지가 가득한 노트북 화면을 배경으로 한 리모트뷰 통합 보안 썸네일

1. 원격 접속 보안이 커버하는 범위와 그 한계

리모트뷰는 원격 접속 단계에서의 보안에 집중합니다. 로그인 2단계 인증(OTP/이메일), 허용 IP·MAC 주소 지정, 접속 가능 시간 설정 등으로 비인가 접근을 차단합니다. 특히 제조 환경을 위한 리모트뷰OT는 IT망과 생산망(OT)을 물리적으로 분리한 상태에서 접속을 통제하며, 모든 세션의 영상 녹화 기능으로 투명한 관리 환경을 제공합니다.

💡 통로가 안전해도 충분하지 않은 이유

  • 접속 대상 PC의 노출: 접속 경로를 아무리 철저하게 통제하더라도, 접속 대상인 PC가 이미 랜섬웨어에 노출되어 있다면 데이터는 암호화됩니다.
  • 사각지대 발생: 유지보수를 위해 사용되는 VPN, VNC, RDP 등의 도구는 사용자 계정 탈취나 소프트웨어 자체의 취약점으로 인해 침투의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 방어선의 분리: 원격 접속 보안과 엔드포인트 보안은 각각 다른 영역의 문제이며, 한쪽이 다른 쪽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위협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은 리모트뷰의 인사이트 리포트인 [제조업 랜섬웨어 비상! OT망이 멈춘다면?] 콘텐츠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기존 백신이 랜섬웨어에 취약한 구조적 이유

전통적인 백신(안티바이러스/EDR)은 시그니처 기반입니다. 이미 알려진 패턴을 대조해 차단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신종·변종 랜섬웨어나 파일리스 공격은 정상 파일로 통과시킵니다. 또한 감염 후 악성코드 삭제는 가능하지만, 이미 암호화된 파일을 원래 상태로 복원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 화이트디펜더의 100% 시그니처리스 기술

화이트디펜더는 행위 기반 탐지 방식을 통해 파일의 정체가 아닌 수행 중인 행동(How)을 감시합니다. 대량의 파일을 암호화하려는 이상 행위가 감지되면 시그니처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하지 않고 즉시 차단이 가능하여 제로데이 공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합니다.

구분 기존 백신 (패턴 기반) 화이트디펜더 (행위 기반)
탐지 방식 기존 악성코드 패턴 대조 실시간 파일 변조 행위 감시
대응 범위 미등록 위협 통과 가능성 높음 신종·변종·제로데이 즉시 대응
복구 메커니즘 검역 및 삭제 (복원 불가) 데이터 자동 복원 (롤백)
스마트 팩토리 제조 공정에서 리모트뷰를 통해 장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전문 작업자의 모습

3. 화이트디펜더 핵심 기술: 3계층 방어와 실시간 복구

화이트디펜더는 운영체제 전 계층을 동시에 감시하는 트리플 디펜더 엔진(Triple Defender Engine)과 데이터 유실을 방지하는 화이트 롤백 엔진(White Rollback Engine)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 Triple Defender Engine: 다각도 계층별 감시

- 프로세스 레벨(User Mode): 실행 중인 모든 애플리케이션 행동 분석 및 함정 파일 탐지

- 시스템 서비스 레벨: 쉐도우 복사본 보호 및 보안 서비스 강제 종료 시도 방어

- 커널 레벨(Kernel Mode): OS 최하단 파일 입출력(I/O) 감시로 루트킷 수준 은폐 공격 차단

🔹 White Rollback Engine: 신속한 데이터 자동 복원

파일이 변조되기 직전 커널 레벨에서 원본을 안전 영역으로 선제 백업합니다. 위협 차단 시 즉시 자동 복원되며, 감지부터 방어 완료까지 약 3.4초가 소요됩니다. CPU 사용률은 평균 3% 이내로 업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리모트뷰 OT의 입구 통제와 화이트디펜더의 엔드포인트 보호 및 롤백 엔진 과정

4. 리모트뷰와 화이트디펜더의 명확한 역할 구분

알서포트가 화이트디펜더를 도입한 이유는 리모트뷰 사용 환경에서 남아 있던 엔드포인트 보안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솔루션이 함께 작동할 때 원격 환경의 접속 경로와 데이터 양쪽 모두가 보호됩니다.

  • 입구 통제 (리모트뷰): 누가 어디서 접속하는지를 관리하고 비인가 접근을 차단하여 원격 접속 통로를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 엔드포인트 보호 (화이트디펜더): 인가 여부와 무관하게 시스템 내부에서 파일 암호화 행위가 시작되면 즉시 차단하고 데이터를 복원합니다.
  • SaaS 시너지: 알서포트는 화이트디펜더 SaaS 제품의 일본 독점 총판 권한을 통해 별도 서버 구축 없이 클라우드 방식으로 빠르게 도입 가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합니다.

5. FAQ: 자주 묻는 질문

Q1. 화이트디펜더는 기존 백신과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화이트디펜더는 기존 백신 및 EDR과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된 전용 레이어입니다. 기존 백신이 알려진 위협을 차단하는 동안 화이트디펜더는 신종 랜섬웨어 행위를 탐지하며 더 두터운 보안층을 형성합니다.

Q2. 리모트뷰 보안 기능이 있는데 화이트디펜더가 왜 필요한가요?

리모트뷰는 접속 경로를 보호하고 화이트디펜더는 접속 대상 PC 내부를 보호합니다. 이미 감염된 PC에서 랜섬웨어가 실행되거나 합법적인 세션 중 공격이 시작되는 상황은 엔드포인트 단에서의 전문적인 방어 솔루션이 필수적입니다.

Q3. 제조 공장의 OT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리모트뷰 OT가 생산망의 원격 접속을 통제하고, 화이트디펜더가 공장 내 PC와 서버를 보호하는 구조로 운영 가능합니다. 윈도우 기반 장비가 혼재된 국내 제조 환경에 특히 적합합니다.

리모트뷰로 안전하게 연결하고, 화이트디펜더로 끝까지 지킵니다.

공격 기법은 날로 정교해지고 있으며, 한국 제조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격을 받는 위치에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알서포트와 함께 귀사의 원격 운영 환경을 점검하고 통합 보안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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