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Success story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라는 K문고의 비전에,
RemoteView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K문고는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의 유일한 자원은 인재이며, 그 원천은 책이라는 믿음으로 성장해왔습니다.
K문고는 책의 세계에서도 대 융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책의 진열 방법, 책을 접하는 방법, 책을 읽는 방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정신적 에너지 충전소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01 도입 배경

일일 오프라인 매장 방문자수 7,000여 명, 인터넷 서점 일 평균 방문자 수 16만 명, 회원 수 약 1,300만 명을 보유한 K문고의 가장 큰 숙제는 인벤토리(Inventory)다.
창고 제품의 입고 ᆞ출고 ᆞ재고 확인부터 입고 예정 및 반품 항목까지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관리 장치가 필요했다.

특히 특정 작업자의 경험이나 노하우에 의존하지 않고 재고 파악을 할 수 있는 창고 환경에 익숙하지 않는 작업자도
바로 창고 관리 업무에 투입할 수 있을 만큼 유연성을 부여하는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이 시급했다.

02 활용방법

UB-WMS 인벤토리 관리 시스템에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 설치 후, 전국 매장의 모든 직원이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창고 제품의 입고 / 출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도입 전에는 모바일 결제 또는 인터넷 서점으로 구매한 고객의 책 수량은 재고 현황에서 제외되지 않고 누적되어 재고 현황이 맞지 않아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이 원하는 서적을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리모트뷰를 도입한 후 창고 또는 매장 안의 재고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03 도입 효과

eBook 또는 온라인 주문이 익숙한 요즘 고객들이 대형 오프라인 서점을 찾는 이유는 신간에 대한 궁금증 해소, 인문학 또는 고전 역사 책을 직접 보고 구매 결정하기 위한 경우가 많다. 이런 고객들이 방문할 때, 찾는 책의 재고가 없을 경우 매장 입장에선 꽤 난감하다.

원격 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를 도입한 후엔 매장 직원이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고객이 원할 때, 태블릿으로 전산 시스템에 원격 접속해 매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책을 보유하고 있는지, 각 지점당 재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에게도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