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상태 하나 확인하러 왕복 30분씩 걸어가던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사무동에서 공장 전체를 실시간으로 관제하며,
연간 1,500시간을 생산성으로 되찾았습니다."
"
— W사 정보전략팀
연간 공정 가용성1,500시간 확보
월평균 이동 손실 → 핵심 업무 전환130시간+
고객사 소개: W사
W사는 2006년 국내 대형 그룹사 계열사로 출범한 이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특수가스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을 주도해 온 소재 선도 기업입니다. 약 20,910평(축구장 약 10배) 규모의 양청 사업장을 비롯해 오창, 전의 등 국내 주요 거점과 해외 법인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공급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13개 공정단지와 60여 명의 전문 인력이 24시간 무중단 공정 관리를 담당합니다.
W사 · 연간 약 1,500시간 공정 가용성 확보, 월 130시간+ 이동 손실 제거
축구장 10배 부지에서 '실시간 대응'이 불가능했던 이유
하루에도 수십 번, 단 몇 초의 수치 보정이나 상태 확인을 위해 왕복 30분 이상의 물리적 이동이 강제되었습니다. 보안 인증, 방진복 착용, 다단계 출입 절차까지 더해지면 단순 확인 업무 하나에 숙련 인력의 귀중한 시간이 소모되었습니다. 1일 평균 6.5시간, 월평균 130시간 이상이 이동으로 낭비되고 있었습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도 컸습니다. 기존에 Windows RDP와 소규모 RemoteView SaaS를 병행 운용하고 있었으나, 강화된 기업 보안 정책과 폐쇄망 환경 요구를 충족하는 구축형 전환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BEFORE] 이동 비효율의 구조적 한계
✕단순 확인에도 왕복 30분+ 현장 이동 강제
✕1일 평균 6.5시간 이동 손실로 공정 개선 기회 상실
✕실시간 이슈 대응 불가 → 설비 가동률 저하
[AFTER] 사무동 중심 스마트 원격 관제
✓13개 공정단지 70여 대 장비 사무동에서 실시간 관제
✓폐쇄망 솔루션으로 핵심 분석 데이터 외부 유출 제로화
✓연간 약 1,500시간 공정 가용성 확보
물리적 이동의 비효율을 혁신한 세 가지 핵심 변화
01. 폐쇄망 기반 On-Premise 구축으로 핵심 데이터 유출 Zero
기존 SaaS 기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 신뢰도는 이미 확보되어 있었으나, 강화된 기업 보안 정책에 따라 구축형(On-Premise)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리모트뷰OT On-Premise는 외부망과 완전히 격리된 폐쇄망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용되며, 핵심 분석 데이터의 외부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합니다. 기존 운영 인력의 숙련도를 그대로 계승하여 별도의 적응 기간 없이 도입 직후부터 실무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02. 13개 공정단지 70여 대 장비, 사무동에서 한눈에
리모트뷰OT의 통합 관제(Integrated Visibility) 환경으로, 60여 명의 교대 근무 인력이 13개 공정단지에 분산 배치된 70여 대의 장비를 사무동 데스크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고해상도 다분할 화면과 맞춤형 대시보드로 전체 공정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이상 징후를 선제적으로 감지하여 즉각 조치합니다. 정보전략팀(IT 시스템·보안 관리)과 분석그룹팀(IT 기반 상시 모니터링)의 이원화 운영체계로 지속적 진화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사무동 중심의 실시간 원격 관제 체계 — 현장 이동 없이 전 공정 장비를 통합 모니터링
03. 연간 1,500시간 공정 가용성 확보와 인력 운영 혁신
회당 약 30분의 이동 시간이 사라지면서, 월평균 130시간 이상의 유휴 시간이 데이터 검토·공정 개선 등 고부가가치 분석 업무로 전환되었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1,500시간의 공정 가용성을 새롭게 확보한 것입니다. 다수 장비의 동시 제어로 무인화 스마트 환경을 구현했으며, 이천 본사 성공 모델을 기반으로 타 사업장 확대 적용과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타 계열사로의 전사적 도입 확장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