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tuation]퍼포먼스와 안정성 때문에 Mac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제법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무실에서는 Windows를 사용하는 PC 사용자의 수가 압도적이죠.

    영롱하게 빛이 나는 ‘사과’ 로고에 감탄하며 Mac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던 어느 날. 거래처 담당자가 지난번 미팅 시 보여줬던 기획안 파일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덧붙인 한 마디.

    “ 대리님, 지난번처럼 Mac북에서 보내주실 거 아니죠? 제 PC에서는 파일명이 깨져서  다시 저장해서 사용하려면 진짜 귀찮아요~”

    갑질, 저 갑질,,,, 내 Mac북에 Windows를 설치하고 싶지는 않은데ㅜㅜ

 

  • [Challenge]“그래! Windows를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Windows환경 속에 들어갈 수 있기만 하면 되는 거야! PC에  원격 접속할 수 있다면 문제 해결이네!”

 

  • [solution]“Mac북에서 Windows PC로 언제 어디서나 원격제어가 가능한 리모트뷰

    Mac북으로 집에 있는 노트북에 원격 접속한 다음, 회사 공용 서버에 있는 기획안을 찾아서 거래처로 메일 발송 완료했습니다.

    리모트뷰가 있으니 서로 다른 운영체제의 컴퓨터 여러 대를를 쓰는 효과가 있어서, 시간도 비용도 절약되네요!